스터디
기획 개발 세미나가 세 번 열리고, 스터디는 관심사별로 함께 엽니다. 하고 싶은 스터디가 있다면 직접 열 수 있습니다.
1991년부터 이어져 온 광운대학교 중앙 컴퓨터 네트워크 동아리, K-NET
9.4 — 9.12 · 전공 무관Our belief
What we do
정해진 답을 따라가는 동아리가 아닙니다. 관심사를 고르고, 동료를 만나고, 우리 손으로 결과를 만듭니다.
기획 개발 세미나가 세 번 열리고, 스터디는 관심사별로 함께 엽니다. 하고 싶은 스터디가 있다면 직접 열 수 있습니다.
지금은 IT 지식을 다루는 미디어로 K-NET을 알리는 홍보 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. 개발자가 아니어도 기획으로 참여할 수 있고, 만들고 싶은 것이 있다면 새 프로젝트를 열 수 있습니다.
개강총회에서 동료를 만나고, 11월 창립제에는 실무에 계신 선배님들이 옵니다. 이번 겨울에는 다 같이 MT에 갈지도 모릅니다.
Join K-NET
5분이면 충분합니다. 해보고 싶은 것과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.
서로를 알아가는 짧고 편안한 대면 면접입니다. 시간은 안내 후 함께 맞춰 조율합니다.
개강총회에서 동료를 만나고 이번 학기의 네트워크를 시작합니다.
FAQ
궁금한 점을 남겨주시면 답변드릴게요.